[사진으로 보는 한국] 12년만에 국내로 복귀한 여자 축구 대표 지소연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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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09:00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에서 열린 수원FC 위민 입단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소연은 한국 여자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첼시 위민에 입단해 리그 우승 6회, FA컵 3회 등 13차례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