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80년 만에 고향 품으로’···사할린 동포 100명 영주귀국

▲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9일 강원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단체 입국한 사할린 동포 중 최고령인 최군자(92세) 할머니의 휠체어를 밀고 환영 행사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재외동포청박혜리 기자 hrhr@korea.kr 일제 강점기 당시 강제징용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한 동포 100명이 9일 고국 땅을 밟았다. 영주귀국 사업을 주관하는 재외동포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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