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단독]정경심, 한투 직원에 "익성도 알아봐 달라" 말했다 - 중앙일보 - 중앙일보

[단독]정경심, 한투 직원에 "익성도 알아봐 달라" 말했다 - 중앙일보??중앙일보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2017년 7월 사모펀드 투자를 전후로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 김모씨에게 "익성에 대해 알아봐 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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