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연봉 2700만원 신인이 던진 희망투' 김이환, NC 상대 첫 선발승 - 국민일보

'연봉 2700만원 신인이 던진 희망투' 김이환, NC 상대 첫 선발승??국민일보

한화 이글스 고졸 신인 김이환(19)이 붕괴 국면에 빠진 한화 마운드를 구해냈다. 꼴찌 한화는 14일 5위 NC 다이노스와의 대전 홈경기에서 9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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