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한국 영화 ‘다음 소희’,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선정

이경미 기자 km137426@korea.kr 정주리 감독, 배두나 주연의 한국 영화 ‘다음 소희’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다. 한국 영화가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작사 트윈플러스파트너스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칸 국제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다음 소희’의 비평가주간 폐막작 초청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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