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북과 언제든 만날 준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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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09:00
이지혜 기자 shaadiya1223@korea.kr “북한과 언제, 어디서든 만날 준비가 돼 있다” 방한 중인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23일 북한에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강조한 말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미국은 북한에 대해 적대적인 의도를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