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대변인 "코로나, 인류와 공존···한국이 세계가 배울 수 있는 모델 제시해 주길"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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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9:00
김하연 기자 hayeounk8@korea.kr 마거릿 해리스(Margaret Harris) 세계보건기구(WHO) 대변인은 "한국에서 코로나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것은 바람직하다"며 "한국이 세계가 배울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해 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해리스 대변인은 지난달 21일 한국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