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링컨센터서 첫 한국 인디음악 공연 열린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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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09:00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대규모 한국 인디음악 공연이 처음으로 열린다고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인디 밴드 잔나비와 안녕바다가 7월 27일 오후 7시 30분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K-인디 뮤직 나이트’에 참여한다.2014년 데뷔한 그룹사운드 잔나비는 직접 쓴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