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10억 있냐' 묻자 빵터진 김의겸 "한동훈에 줄 일 없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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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왼쪽),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뉴스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했던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 방송에 나와 “소송에서 제가 100% 이긴다”고 했다.

김 의원은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의 ‘주기자가 간다’ 코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주기자가 간다’는 ‘기자’로 분한 배우 주현영씨, 배우 김아영씨가 정치인들을 만나 질문을 하는 코너다.

김 의원은 이날 SNL 방송에서 “청담동 술자리 의혹이 어떤 사건인지 기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간결하게 직접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술자리가 있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나름대로 알아보려고 했으나 최종적으로 한동훈 장관에게 물어본 거다. 몇 월, 며칠 몇 시에 청담동 술자리에 있느냐. 그런데 거기에 대해 한 장관이 버럭 화를 내면서 ‘자기의 명예를 훼손한 거다’라며 10억 원짜리 민사소송을 걸고 형사고소를 해서 제가 거기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소한 거에 정치생명 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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