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男기자, 밤 10시 딸 오피스텔 문 두드려…하지 마라”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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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16:58
조국 “男기자, 밤 10시 딸 오피스텔 문 두드려…하지 마라”??이데일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 조모씨와 관련된 허위보도에 대해 “도를 넘었다”라고 말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