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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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첫 40% 진입. 3.5%포인트 하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다. 천지일보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9.3%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 대비 3.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부정 평가는 47.3%로 3.2%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조사는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629d533ad97cf81844477278ac1bf46b3e1684b5.jpg사진자료 : 천지일보 홈페이지 갈무리 
핵심 지지층 40대·수도권 이탈
지지율 하락은 핵심 지지층으로 분류되던 40대와 수도권에서 두드러졌다. 40대의 긍정 평가는 15%포인트 급락해 50.3%를 기록했고, 50대 역시 6%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긍정 평가가 45.9%로 내려앉으며 부정 평가(51.5%)가 긍정을 앞질렀고, 경기·인천 지역에서도 긍정 평가가 47.5%로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전통적 지지 기반인 호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지지세가 약화된 모습이다.
중도층·무당층, 등 돌린 민심
중도층과 무당층의 이탈이 이번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직전 조사에서 57.4%의 긍정 평가를 보였던 중도층은 이번 조사에서 긍정 48.5%, 부정 48.3%로 돌아섰다. 특히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23.6%로 급락하고 부정 평가는 66.5%까지 치솟아 민심 이반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줬다.
범진보 진영 내 균열 조짐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96.7%의 압도적 지지를 유지하며 결집력을 보였다. 그러나 범진보 진영으로 분류되는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4.2%에서 77.2%로 크게 하락했다. 이는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해 진보 성향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일부 비판적 기류가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의 부정 평가는 여전히 각각 70%, 87.5%를 넘어서며 극명한 정치적 양극화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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