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추경호 46.5% vs 김부겸 41.7%… 오차범위 내 추경호 역전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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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0:3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조사가 나왔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던 판세가 급격히 뒤집히며 대구시장 선거가 초박빙으로 치닫고 있다.
리얼미터가 TBC 의뢰로 지난 18~19일 대구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추경호 후보 46.5%, 김부겸 후보 41.7%,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 3.1%로 집계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조사 방법은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 - AI 생성 3주 만에 극적인 역전지난 4월 27~28일 같은 기관·의뢰로 실시된 조사에서는 김부겸 후보 47.5%, 추경호 후보 39.8%로 김 후보가 7.7%p 앞섰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김 후보는 5.8%p 하락한 반면, 추경호 후보는 6.7%p 급상승하며 순위가 뒤바뀌었다.특히 ‘누가 당선될 것 같으냐’는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추경호 후보 50.3%, 김부겸 후보 41.6%로 격차가 8.7%p로 벌어지며 오차범위 밖에서 추 후보가 앞섰다.
추경호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해 최근 3주간의 변화는 공소취소 이슈 직후 보수층 결집이 본격화되면서 지지율이 크게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당선 가능성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보인 점은 추 후보 측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추경호 후보의 상승세는 가파르고, 김부겸 후보의 상승동력은 멈춰선 모양새다.
대구 지역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6.8%, 더불어민주당 31.7%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46.4%, 부정 45.2%로 팽팽했으나, 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 정책 평가에서는 부정 55.7%, 긍정 29.4%로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특히 이 지표는 추 후보의 추가상승 여력을 보여준다.
리얼미터가 TBC 의뢰로 지난 18~19일 대구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추경호 후보 46.5%, 김부겸 후보 41.7%,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 3.1%로 집계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조사 방법은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 - AI 생성 3주 만에 극적인 역전지난 4월 27~28일 같은 기관·의뢰로 실시된 조사에서는 김부겸 후보 47.5%, 추경호 후보 39.8%로 김 후보가 7.7%p 앞섰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김 후보는 5.8%p 하락한 반면, 추경호 후보는 6.7%p 급상승하며 순위가 뒤바뀌었다.특히 ‘누가 당선될 것 같으냐’는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추경호 후보 50.3%, 김부겸 후보 41.6%로 격차가 8.7%p로 벌어지며 오차범위 밖에서 추 후보가 앞섰다.추경호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해 최근 3주간의 변화는 공소취소 이슈 직후 보수층 결집이 본격화되면서 지지율이 크게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당선 가능성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보인 점은 추 후보 측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추경호 후보의 상승세는 가파르고, 김부겸 후보의 상승동력은 멈춰선 모양새다.
대구 지역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6.8%, 더불어민주당 31.7%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46.4%, 부정 45.2%로 팽팽했으나, 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 정책 평가에서는 부정 55.7%, 긍정 29.4%로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특히 이 지표는 추 후보의 추가상승 여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