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을, 민주·국힘 양강구도에서 새민주 조덕호 5.9% 출발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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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5:47
최근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첫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가 46.9%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국민의힘 김민경 후보가 30.8%로 뒤를 이었으며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는 5.9%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데이타임즈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2026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아산시을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이며 기타 후보 2.6%, 투표할 인물 없음 7.3%, 잘 모름 6.5%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의 초기 민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강훈식 전 의원의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해 실시되며 아산을 지역은 과거부터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는 전 청와대 대변인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인물로 평가받으며 40대 여성 후보로 주목받고 있고 국민의힘 김민경 후보 역시 40대 여성으로 지역 기반을 다지며 맞서고 있다.
새미래민주당 착화식에서 발언하는 조덕호 충남아산을 후보 (사진=새미래민주당 제공)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는 아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역 토박이로 2024년 총선 아산갑과 2025년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제3지대 후보로서 꾸준히 활동해 왔고 이번 선거에서도 이념보다 생활 정치를 강조하며 중도층과 무당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선거운동이 이제 막 시작된 시점에서 나온 조사 결과인 만큼 앞으로 후보 간 정책 대결과 지지층 결집에 따라 지지율이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오늘 조덕호 후보가 배방읍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3파전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선데이타임즈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2026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아산시을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이며 기타 후보 2.6%, 투표할 인물 없음 7.3%, 잘 모름 6.5%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의 초기 민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강훈식 전 의원의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해 실시되며 아산을 지역은 과거부터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는 전 청와대 대변인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인물로 평가받으며 40대 여성 후보로 주목받고 있고 국민의힘 김민경 후보 역시 40대 여성으로 지역 기반을 다지며 맞서고 있다.
선거운동이 이제 막 시작된 시점에서 나온 조사 결과인 만큼 앞으로 후보 간 정책 대결과 지지층 결집에 따라 지지율이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오늘 조덕호 후보가 배방읍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3파전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