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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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신정 구의원, "같은 포럼 참석했지만 정원오 일행과 동행하지 않았다"

"같은 포럼에 참석했지만 정원오 일행과 동행하지 않았다" 
5d95371aeb68ac703f8f359d287b5550079fc529.jpg배신정 구의원 페이스북 캡쳐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일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같은 포럼 참가자인 배신정 송파구의원 공식일정과 왜 다르냐'며 정 후보 측의 일정이 '비공식 일정'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94b6e5454f4f0c8454d6e0ea970463d805e84df1.jpg배신정 송파구의원의 출장보고서. 정원오 일행의 출장보고서보다 일정도 짧고 메리다시에서 일정이 끝난다. 
개혁신당 김 후보는 그 근거로 배 구의원의 출장보고서를 제시했다. 보고서를 살펴보면, 실제 일정도 정원오 일행보다 짧고 방문 지역에도 칸쿤이 아닌 메리다에서 끝난다. 
송파구 배신정 구의원은 어떤 입장일까. 배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나는 개별적으로 초청장을 받아서 개별적으로 글로벌 포럼만 가는 일정이었다"며, "정원오 일행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차원에서 '현대직접민주주의글로벌포럼'과 '기후위기'라는 2가지 아젠다로 인원을 모은 팀이고, 나는 '현대직접민주주의 글로벌포럼민주주의' 부분 일정만 소화한 후 귀국했다. 정원호 일행과 '현대직접민주주의 글로벌포럼민주주의'는 교집합 일정이었던 것 뿐이었다."고 설명했다. 
배 구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현대직접민주주의글로벌포럼'에서는 발표도 같이 하는 등의 공통 일정이 있었지만 메리다시에서 헤어졌고, 그들 일행의 다음 행선지가 칸쿤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다는 것이다. 
따라서 배 구의원의 공식일정과 정원오 당시 구청장 일정의 불일치로 논증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의 의혹제기는 무위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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