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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리호남 제3국 보고' 이종석 위증 혐의 고발

국힘, '리호남 제3국 보고' 이종석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정용환 서울고검장 대행·이화영·남욱 등도 고발 대상에 포함
국조특위, 수원지검 방문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 검증을 위해 경기 수원지검을 현장 방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브리핑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소속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21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등 국조특위 증인 6명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상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했다.
고발 대상은 이 원장을 비롯해 정용환 서울고검장 직무대행, 조경식 KH그룹 부회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씨, 국정원 측 비공개 증인 김모 씨 등이다.
윤상현 의원은 이 원장에 대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 2019년 7월 24∼27일 북측 대남공작원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고 발언하고 제3국으로 이동했다는 증거를 제시했는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의 증언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이 원장의 진술은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편향적인 국정조사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고발 대상에 포함된 국정원 측 비공개 증인 김 씨에 대해 "그 (국정원) 직원은 이화영 전 부지사와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이라는 제보가 있다"며 "국정원이 국내 정치 개입 금지를 넘어 사실상 기소를 조작하는 핵심 역할을 하는 '조작 정보원'이 됐다는 점에서 이 원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에 출석해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없었다고 재차 밝힌 바 있다.
이밖에 '대장동 사건' 1기 수사팀이었던 정용환 직무대행이 대해서는 지난 16일 청문회에서 기존 증언을 번복했다는 점, 조경식 KH그룹 부회장에 대해서는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판결이 난 대북 송금 사건을 부인했다는 점 등이 고발 사유다.
또 이화영 전 부지사와 관련해선 "김성태 전 회장과 함께한 술자리 사진이 명백히 존재함에도, 이를 부정하는 진술을 이어갔다"고 했고, 남욱 씨에 대해서는 "김용과 정진상을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지만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된다"고 국민의힘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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