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본지 김남훈 발행인, 새민주 고희영 후보 후원회장 맡아
팩트파인더
0
0
05.12 16:15
본지 김남훈 발행인이 6.3지방선거 경기성남시라선거구 기초의원에 출마한 새미래민주당 고희영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게 되었다.
고희영 후보의 후원회장직 제안을 김 발행인이 수락하며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회장은 정치인이 직접 후원금을 받을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한 ‘후원회’라는 별도 단체의 대표자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를 등록하고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후원회장은 후원회를 등록하고 회원을 모집하며, 후원인들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한다. 모금할 때는 정치자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하고, 개인당 연간 2천만원 한도, 한 후원회당 500만원 한도 등 법적 제한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모금한 후원금에서 모금 경비를 공제한 뒤 정치인에게 기부하는 일도 후원회장이 직접 관리한다.
고희영 후보와 식사하는 본지 김남훈 발행인 (사진=김남훈 편집인 X갈무리)
고희영 후보의 후원회장직 제안을 김 발행인이 수락하며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회장은 정치인이 직접 후원금을 받을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한 ‘후원회’라는 별도 단체의 대표자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를 등록하고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후원회장은 후원회를 등록하고 회원을 모집하며, 후원인들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한다. 모금할 때는 정치자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하고, 개인당 연간 2천만원 한도, 한 후원회당 500만원 한도 등 법적 제한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모금한 후원금에서 모금 경비를 공제한 뒤 정치인에게 기부하는 일도 후원회장이 직접 관리한다.
고희영 후보와 식사하는 본지 김남훈 발행인 (사진=김남훈 편집인 X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