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토론회 등장… 관객 ‘기립박수’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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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6:25
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토론회 등장… 관객 ‘기립박수’연어회 술파티 노래부르더니 정작 징계사유에서 빠져
백브리핑 백광현 씨가 주최한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가 5월 24일(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행사 시작 1시간 15분이 지난 시점에 박상용 검사(인천지검 부부장)가 등장해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백광현 씨는 박 검사에게 “징계 사유에서 연어 술파티가 빠졌는데 어떤 생각이 드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상용 검사는 “정말 황당했다*며 “여러분이라면 연어와 술을 마시고 징역 30년을 살 수 있는 죄를 자백하겠느냐”고 반문하며, 법무부의 징계 청구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발언은 현장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토론회는 연휴 기간임에도 의원회관 대회의실이 만석을 넘어 입석 관객까지 나오는 등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 토론회 자세한 내용은 후속기사로 전해집니다.
백브리핑 백광현 씨가 주최한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가 5월 24일(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행사 시작 1시간 15분이 지난 시점에 박상용 검사(인천지검 부부장)가 등장해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백광현 씨는 박 검사에게 “징계 사유에서 연어 술파티가 빠졌는데 어떤 생각이 드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상용 검사는 “정말 황당했다*며 “여러분이라면 연어와 술을 마시고 징역 30년을 살 수 있는 죄를 자백하겠느냐”고 반문하며, 법무부의 징계 청구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발언은 현장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토론회는 연휴 기간임에도 의원회관 대회의실이 만석을 넘어 입석 관객까지 나오는 등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 토론회 자세한 내용은 후속기사로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