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라고 불렀다. 박서보 화백의 작품이다. 단순한 듯 하면서도 마음을 이리저리 끄는 느낌이 강한 작품을 많이 하셨다. "묘법" 시리즈가 많다.
그 중에서도 이 작품은 제목 또한 긴 작품이다.
묘법 No.43-78-89-81, Ecriture No.43-78-89-81, 박서보, Park Seo-Bo, 국립현대미술관,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