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그렸다. 그냥 연필이 아니다. 작가가 독특하게 자신만의 기법을 완성해서 그렸다. 연필로 그렸는데 연필에서 꽃이 나오고 사물이 나온다. 대단하다.
이래서 작가라고 하는가보다.
그려보다 - 200907, Try to draw - 200907, 김은주, Eunju Kim, 그 자리에, 서울아트나우갤러리,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