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에 색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렸다. 색감을 아주 강렬하게 표현하였다.
화가는 시집도 출판했다고 한다.
미처 못 끝낸 이야기, Unfinished Story, 최욱경, Choi Wook-Kyung, 국립현대미술관, MMCA, 이건희컬렉션, Lee Kun-Hee Collection, 1977, 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