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으로 한번에 그리는 방식으로도 명작을 낼 수 있다. 작가는 이우환.
추상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선으로부터, From Line, 이우환, Lee Ufan, 현대미술관, MMCA, 1974, 석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