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보물 사라진 도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 21가지
질케 브리 지음 | 마르틴 하케 그림 | 김경연 옮김
현암사
고고학 입문서 같은 책이다. 우연히 발견한 유물들을 평가하고 기록을 남기는 고고학 이야기를 쉽게 접근했다. (그렇다고 도굴꾼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유명한 "라오콘 상"이라든가 "이스터섬의 석상" 그리고 문자를 해독한 샹폴리옹의 로제타석, 앙코르와트 발굴 이야기 등이 있다. 취미로 읽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