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밤 런던과 나
위로가 필요한, 공감이 필요한, 대화가 필요한, | 여행이 필요한 순간에 읽는 평범한 여행기
김예슬 저자(글) · 김예슬 사진
마음세상 · 2018년 06월 05일
20대 청년이 쓴 여행기다. 런던을 여행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누구인지 탐구를 했다. 그러면서 런던과 영국을 돌아다니면서 그 발자취를 기록했다.
이 책에서는 키워드를 위로, 대화, 공감 등으로 내세웠다. "나 사용 설명서"라고 독특하게 이름 붙였는데, 저자도 이제는 30대가 되었을텐데,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저자가 "대만일기"라는 책도 썼다고 한다. (찾아보니 POD 출판이다. 그냥 책 낸 것에 만족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