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 기차 여행
평생에 꼭 한 번은 가 봐야 할 시베리아 여행의 모든 것
태원용 저자(글)
북랩 · 2016년 11월 30일
젊은 시절부터 배낭여행을 많이 한 저자가 가족을 데리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여행을 했다. 2016년에 출판을 했는데, 10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읽으면 마음이 설렐 수 있다.
저자가 1990년대부터 배낭여행을 많이 해서 견문이 넓다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책이 너무 밋밋하다. 저자가 여행기를 여러개 썼는데 여기에만 후기가 단 하나 달렸다. 글 내용에 비해 저자가 서술하는 방식이 와 닿지 않아서일 것 같다. 그리고 이미 10년이 지난 시점이라 정보성도 많이 부족하다. 그래도 가족을 데리고 시베리아 횡단을 했다는 점에 박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