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영국, 제국의 초상

8994079017_1.jpg 

 

영국, 제국의 초상

이영석 지음, 푸른역사

이 책은 영국이 한창 잘 나가던 19세기의 사회상을 보고자 했다. 서양사학을 전공한 저자가 19세기 각 신문에 실린 논설을 중심으로 하여 그때 당시 영국에서 벌어지던 9가지 현상들을 분석했다. 나폴레옹 전쟁 이후 영국은 빅토리아 시대를 열었다. 때마침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영국은 그 어느 시대보다 강하고 부유한 국가를 이룩했는데, 저자는 바로 그 시기가 영국이 정점이었으며 아래로 내려가던 시기라고 보았다. 

사실, 이 책은 많이 지루하다. 사설들을 모아서 설명한 것까지는 괜찮은데, 이 책은 이야기가 아니라 "담론"이다보니 편하게 읽기는 어렵다. 

Comments   2.0 / 2

  오거서 2025.09.03 11:22
이제는 끝나버린 제국을 잡고 무엇을 할까.
  MX세대 2025.10.20 00:43
제국 다음은 뭘까?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자광 딸깍이키링 LED-스피너5구 키캡 테트리스게임1p 레인보우 감성키링 반짝이 키보드 클릭키링 열쇠고리
칠성상회
9구 불빛딸깍이키링
칠성상회
올뉴 말리부 하이브리드 와이퍼 650mm450mm 세트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