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새벽기관차 박관현 평전

새벽기관차 박관현 평전


관현장학재단 편집 · 최유정 저자(글)

사계절 · 2012년 10월 08일


박관현 평전 대표 이미지 



1987년 이전은 "명백한 독재 정권" 시대였다. 이 땅에 새벽을 불러 오려고 노력하신 분들이 많은데, 박관현 열사도 그런 노력을 하다 세상을 떠나셨다.


그때 이후로 몇십 년이 지났는데, 저때 당시에 힘들게 노력하신 분들을 등에 업고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참 안타깝다. 저 분들이 그러라도 희생하신 것도 아닌데. 아무리 명분을 가지고 혁명을 해도 그 혁명 정신을 똥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 한, 개혁은 언제나 방향을 잃을 듯 하다. 함께 했던 동료들이 살아 남아 변절과 탐욕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지는 않다.




Comments   4.0 / 2

  오거서 2025.04.14 15:26
길지 않은 인생이라 그리 평할게 많지 않다는 건 함정.
  달님이 2025.04.16 14:32
맞아요. 역사를 통해 배워야하는데 계속 악습이 되풀이되는 듯 하네요.
오거서 2025.04.16 16:14
역사를 통해 배워도 그걸 적용할 상황에서는 배운대로 못하더라구요. 실습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