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895975739x_1.jpg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에가미 다카오 지음, 신상목 옮김, 한스미디어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쓴 책이라 "콘셉트"는 잘 정했지만 사업이 이 책에서 쓴 대로 진행된다면 누구나 다 사업할 것이다.  광고 없이 사업이 승승장구 한다면 그 누가 따라하지 않겠는가. 바로 그런 점을 노리고 저자가 쓴 것 같다.

 

 

한국에도 이미 많이 들어 와 있는 "무인양품(MUJI)"의 성공 이야기를 담았다. "무인양품"은 1980년에 일본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유(SEIYU)"의 자체 브랜드로 시작하였다. (사실 여기서 하나 지적하자면 일단 무인양품은 유통 채널을 깔고 시작했다. 팔 곳을 정한 상태에서 제품을 만드는데 안 팔린다는게 더 이상할 것이다.)

 

 

저자는 무인양품이 "저렴한데도 집에서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내서 이른바 "무지 매니아"가 생겼고 그래서 잘 팔릴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다시 말해서 저자가 보기에는 "무인양품"이 고객에게 확실하게 전달되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그래서 저자는 마지막에 성공적으로 콘셉트를 만드는 작업을 친절하게 설명했다. 과연 그 "콘셉트"만 가지고 성공할 수 있을까?

 

Comments   2.0 / 1

  오거서 2025.10.28 14:46
브랜드 설정을 잘 한거겠지요.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