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포르투갈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 곳
허혜영 저자(글)
앤에이북스 2020년 07월 07일
이 책은 여행기라기보다 수필에 가깝다. 그래서 여행에 대해 부담을 가지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포르투갈은 이베리아 반도 서쪽에 있는 나라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나라인데, 저자는 이 곳에서 휴식을 찾았나 보다.
이 책의 리뷰를 보면 다들 떠나고 싶다고 썼다. 저자가 여행기가 아닌 수필로 써서 느낌이 팍팍 오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