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광물, 역사를 바꾸다

광물, 역사를 바꾸다

에릭 샬린 지음, 서종기 옮김, 예경 

재미난 책이다. 상식이든 전문지식이든 지적 욕구를 마구 충전시켜준다. 제목에서 보듯이 "광물들이 역사를 바꾸는" 일이 많았다. 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철기로 넘어올때 청동과 철이 역할을 했고 산업 혁명에서 석탄과 석유가 또 큰 역할을 했다. 인류를 파멸시킬 수도 있는 우라늄, 플루토늄 등도 역사에 한 몫을 했다. 

이 책에서는 칼륨, 나트륨, 인 등도 원소로 취급을 했다. 평상시에 음식으로 먹었기에 "원소"라고만 알고 있었지 그것이 "광물"이라는 생각은 해 보지 않았었다. 50가지 광물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끝까지 읽게 된다.

Comments   4.0 / 1

  오거서 2025.09.15 14:51
자원이 역사를 바꾼다.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델가드 샤프(0.5 화이트 P-MA85-WH 1자루 ZEBRA)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