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태양을 삼킨 람세스

태양을 삼킨 람세스

크리스티안 데로슈노블쿠르 지음, 우종길 옮김, 영림카디널


태양을 삼킨 람세스 (이집톨로지 1) 대표 이미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II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고 위대했고 큰 업적을 남겼다. (심지어는 영화와 소설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었다. "십계"에서 찰턴 헤스턴의 모세가 율 브린너의 람세스에게서 도망갔고, "이집트 왕자"에서도 똑같이 묘사되었다. 또한 "람세스"라는 소설에서도 인용되었다. 그런데, 모세와 람세스 2세는 동시대 사람이 아니었다. 람세스 시대가 번영하여 애굽사람들이 이주를 많이 했다는 기록은 있다.) 이 책은 람세스에 대해서 아주 오래동안 연구를 한 프랑스의 저명한 학자에 의해서 탄생했다.

군복무 중에 "람세스"를 읽은 적이 있다. 그때 상당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어서 이번 책도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 비록 소설적인 재미는 없지만서도 역사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한 람세스의 일생을 볼 수 있다.

소설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 읽어도 좋다. 단지 내용이 많아서 조금 지루할 뿐이다.
 

Comments   3.5 / 2

  빡선생 2025.06.07 22:12
우리랑 거리가  먼  람세스 이야기지만 재미있다.
  MX세대 2025.06.25 09:05
단군을 조명하면 저 수준으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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