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혁신의 리더들 - 강우란, 박성민 지음

혁신의 리더들 대표 이미지 

 

혁신의 리더들

 

- 강우란, 박성민 지음

 

 

 

 

책의 첫 장에는 혁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혁신하면 떠오르는 국내제품은?'

나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었다. 사실 혁신이란 말은 어느정도 무슨 뜻인 줄은 알지만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실에 적용하기가 힘들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혁신을 이룬 리더들에 대한 예시와 설명이 나와 있다.
 

혁신을 이룬 주체로 네 가지가 나와 있는데, 첫 번째로 CEO, 두 번째는 팀장, 세 번째는 비공식 리더, 네 번째는 팀 분위기 이다.
 

여러 가지 예시를 보면서 가장기억에 남는 것은 대웅제약의 코엔자인 큐텐과 잘만의 CPU 쿨러 사례였다.

대웅제약의 경우는 혁신성공 요인이 여러 가지가 복합되었지만 팀장의 요인이 가장 크게 나와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그 팀장이 여성이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라고 표현하였다. 이 것을 보면서 ‘나중에 나도 저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같은 여성으로써 곱지 않은 시선을 이겨내며 성공했다는 점이 존경스러웠다.

또한 잘만의 CPU 쿨링이 가장 기억에 남은 이유는 OEM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브랜드를 내놓고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올렸다는 점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다.

“남들이 검토할 때 우리는 go 했다.”

이 문구를 보고 속으로 탄성을 질렀다.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러한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Comments   4.0 / 1

  오거서 2025.09.03 11:35
남들이 검토할 때 우리는 go 했다


혁신을 주도하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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