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꼿가치 피어 매혹케 하라

꼿가치 피어 매혹케 하라

 

김태수 지음, 황소자리


꼿가치 피어 매혹케 하라 대표 이미지 

 

얼핏 제목만으로는 책 내용을 짐작하기 어렵다. 저자는 신문 광고 만으로 과거를 읽었다. 광고는 그 시대를 얼추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문은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으며, 그 신문에 실리는 광고는 그 시대만이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제목만으로는 와 닿을만한게 없지만, 읽어보면 한번에 술술 볼 수 있다. 더구나 저자가 쉽게 써 놓았기 때문에 한번 잡으면 그냥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다. 이 땅에 신문이란 매체가 나오기 시작한 1900년대 초반부터 1960년대까지 내용을 적었는데, 기실 20세기 초반의 한반도 상황이라고 보면 무난할 것이다.

 

옛날을 회상하면서 시간기계를 타고잡은 사람은 주저없이 잡을지어다. 

 

Comments   3.0 / 2

  오거서 2025.07.17 14:03
시대를 읽는 방법.
  MX세대 02.27 00:51
신문도 잘 읽으면.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제너레이션즈 랜덤 스타터덱 초보자용 입문 카드게임 세트 완구
칠성상회
커튼 차량용 사생활 암막 프라이버시 햇빛 가림막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