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세계를 읽다: 터키

세계를 읽다: 터키


세계를 읽다: 터키 대표 이미지 



아른 바이락타롤루 저자(글) · 정해영 번역

도서출판 가지 · 2014년 06월 30일




"여행 안내서"라기보다는 "나라 설명서"가 맞다. "세계를 가다" 시리즈가 아니고 "세계를 읽다"로 썼다. 관광객 입장에서 "이것저것 다 있어요"라고 안내하는 책이 아니고 "이 나라는 이렇습니다"라고 설명하는 책이다.


영국인인 저자의 이름을 보면 예사롭지가 않다. 바이락타롤루면 영국식 이름은 절대 아닐 듯 하다. 아마도 터키계 영국인이 아닐까 싶다. 터키인 아니 터키어 사용자가 1억 2천만 정도고 터키 인구가 8천만 정도라면 나머지 4천만은 중앙아시아와 세계 이곳저곳에 있는 사람들일텐데, 저자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이 책은 "터키"가 "투르키예"로 바뀌기 전에 출판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에드로안이 총리 시절 썼고 한국에선 그 후에 번역 출판되었다. 


책 읽어 보면 터키 사람들이 한국의 1980년대나 1990년대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사실 저자가 책 쓴게 20년 가까이 되니 엄밀히 말해서 그때 그 시절 생각하고 여행가면 안될 것이다. 개정된 책을 찾아서 다시 읽어야 할 듯.






Comments   2.0 / 1

  오거서 2025.01.08 14:46
제때에 읽지 않으면 쓸모없는 자료가 되기 쉬운 게 여행 안내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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