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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의 패자와 책사들

춘추전국의 패자와 책사들


춘추전국의 패자와 책사들 대표 이미지 


박인수 저자(글)

석필 · 2001년 08월 30일


중국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시대가 춘추전국시대일 것이다. 아마 그 다음이 5호10국이나 5대16국 시대가 아닐까. 그런데 춘추전국시대는 다른 시대에 비해서 당대 그리고 후대인들이 기록을 남이 남겨 그런게 아닐까. 어찌보면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은 그 이후 시대의 혼란상보다 덜해 보이는데, 증명이 어려운 시대라고 저렇게 간게 아닐까. 



깊이 있는 책은 아니다. 그저 "이런 패자가 있었고 이런 책사들이 있었다" 정도? 그나마도 전국시대 끝무렵으로 가면 서술도 많이 부실하다.




Comments   1.0 / 1

  오거서 2025.11.19 15:32
25년이 지났으니 안 읽는게.
달님이 2025.11.24 15:31
그럼 가뿐히 패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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