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고고학
돌과 뼈로 읽는 인간의 역사
김상태 저자(글)
사계절 · 2023년 04월 30일
한국에서 고고학은 역사가 그리 길지 않지만 한반도의 고고학 유물은 많았다. 그 간격을 바로 이런 저자같은 분들이 메운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부제에서 짐작하듯이 돌과 뼈로 역사를 읽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한반도가 구석기와 신석기 유물이 많이 나왔으니 이런 책이 나온 배경이 다른게 아닐 듯 하다.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책은 아니다만,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일반인이어도 이 책은 무척 재미있다. 저자가 글을 잘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