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의 즐거움
아버지들의 도시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바르 리스너 저자(글) · 최영인 , 이승구 번역
살림 · 2008년 09월 24일
20세기 초중반을 살다 간 저자가 쓴 고고학 이야기다. 일단 고고학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아버지들의 도시"를 찾는 기쁨을 설파했다. 이 책에 나온 유적들을 보면 당시 저자가 갈 수 있었던 접근 가능 지역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하였다.
하지만 후대에 갱신된 자료들이 생겨 다소 옛날 책이 된 건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