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이메일을 빙자하여 특정 메신저 그룹에 가입하라고 보냈다. 그런데 보낸 사람과 회사가 연관이 있으니 자칫 잘못하면 의심하지 않고 들어갈 수도 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속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