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와 아니오 둘 다 누르면 같은 링크로 간다. 그리고 회사 이메일을 왜 외부에서 관리자랍시고 이메일 보내는 걸까. 심지어 2019년에 보냈는데 아래에 보면 2021이 있다. 놀랍다.
속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