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리전 (Legion, 2010)

리전 (Legion, 2010) 

요약 미국 | 액션, 판타지 

감독 스콧 스튜어트

출연 폴 베타니, 케빈 듀런드, 데니스 퀘이드, 애드리안 팰릭키  

홈페이지 http://legionmovie.com/



164EBA034B49E5E28F

이 영화, 혹시 샘 레이미 감독을 따라 만든 것인가? 스콧 스튜어트 감독이 이 영화를 3부작으로 기획했다는데, 혹시나 "이블 데드" 시리즈를 생각하고 만들고 있단 말인가. 아 그렇다면 어서 가서 말리고 싶다.


1626EF4D4D3D826818 

일단, 시작이 참 거창하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온다. 그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뭔가를 한다. 아, 여기서 머 본 거 같지 않나? 거 왜 키아누 리브즈가 나왔던 영화가 생각나지 않나? 터미네이터도 비슷한 거 같다. 어쨌건 내려 왔다. 내려 왔는데 인류의 희망은 저 어디 LA 외곽 촌 구석에서 서빙하고 있다.(아하 이건 분명 터미네이터?) 그런데 이상한 할머니가 와서 재수없는 소리를 하더니 괴물로 변해 버렸다. 아, 이것도 어디선가 본 듯 하다. 지루하게 중반부까지 왔는데 이제는 그 천사가 와서 뜬금없이 준비하라는 소리를 한다. 그러자마자 갑자기 황량한 사막에서 어인 차들이 들이닥친다. 그리고선 무조건 쏴 죽인다. 


1326EF4D4D3D826F1B 


하지만, 이 영화는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자꾸 줄어드는 출산율로 인해서 노령인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남아있는 기존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절대 "낙태"는 해서는 안되며 그걸 경고하기 위해서 이 영화가 존재한다고. 영화 속 괴물들은 하나같이 태아를 죽일려고 하는데, 아마도 그것은 낙태의 유혹이 아닐까? 


흠. 얼마나 할 말이 없었으면 위와 같이 생각했겠는가. 이 영화가 3부작으로 나온다면 그건 반대일세.

Comments   2.0 / 2

  예리한편 2025.09.01 17:08
악마든 천사든 때려주고 싶다.
  MX세대 2025.11.27 12:10
말렸습니다.
쿨링 와이드 팬츠 여름 냉감 찰랑 통바지 여성 하의
벨토 커플 트레킹화 등산 운동화
라운드랩 수분 선크림 50ml
플럼도트 이탈리아 통가죽 소가죽 벨트끈 허리띠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자석 거치대 보조 철판 스티커 판 56x37mm DD-12028
갤럭시노트9(N960)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2매
캠핑릴 1.5x20M 릴선(차단기) 릴전선 작업선 전기용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농심 튀김우동 컵라면 소컵 62gx6개
그리니즈 티니 덴탈껌 340g (43개입)
도루코 슬릭 엣지 면도날 3입
원포 납작 고무줄 의류수선용고무밴드 오버록미싱 골밴드 퀼트재료 골고무줄 납작고무줄 옷고무줄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