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나에게 오라 Come to me, 1996

나에게 오라 Come to me, 1996


11110210A917E55656 


개봉 1996.03.23.

국가 한국

장르 액션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시간 91분



감독

김영빈

주연

박상민

김정현

서동민

김남규

김대님

이남석

이혁


14110210A83A6ED099 



영화사에서는 크게 기억하지 않겠지만, 1990년대에 그 이전 시대를 회고한 영화 중에서는 아마 아주 참신하고 원초적이지 않을까 싶다.



13110210A83A6DC298 



돌이켜보면 1990년대 초반에 "범죄와의 전쟁"으로 온갖 구태를 청소하지 않았으면 21세기가 된 지금도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폭력의 시대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만든게 아닐까. 



14110210A83A712B9B 



법이 질서를 만들지 못하던 시대, 주먹과 힘이 영향력을 미치던 시대. 거기에선 힘 쎄고 주먹 잘 쓰는 자가 왕이자 지배자였다.



15110210A83A6FDF9A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고향에 내려와 친구의 똘마니로 만족하겠다는 주인공. 동네에서 나름 주먹깨나 쓴다는 건달. 그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가나 했다.


14110210A83A727E9C 




그래봤자 건달은 건달일 뿐. 이쯤에서 정리했으면 조직 폭력배니 이런 무리들이 안 나왔을 것인데, 인간사 어디로 튈지 모르니 이 이후에 "친구"로 또 정리를 하게 된다. (물론 다른 감독이.) 


15145210AE59BCDB0E 



쌓아 둔 짚단 앞에서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있으면 세상이 다 내 것 같다. 세상 일이 다 내 일처럼 돌아가야 하는데, 내 마음대로 안되는게 세상 아니겠나.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인지 몰라도 이 영화는 수위도 세고 상당하지만 폭력이 난무하던 시대를 마무리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그래도 볼 만하다.




Comments   4.0 / 2

  예리한편 2025.05.29 11:48
최민수 연기는 생활 연기인 듯.
  MX세대 2025.06.03 09:40
대단한 영화입니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바디클렌져 750g
남자 여자 데일리 심플 다기능 포켓 서류가방 토트백
햇빛차단 스카프 마스크 ELS-088
빌리버스 남성 가죽 샌들 소가죽 슬리퍼 캐주얼 신발 BPO150
UTP 랜 케이블 1m 네트워크연결 인터넷랜선 랜선 네트워크구축 랜선연장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갤럭시탭S9/S8/S7 전용 스타일러스 컬러볼펜 실리콘 펜슬 케이스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디디샵 그린 실리콘 도마 - 소
농심 튀김우동 컵라면 소컵 62gx6개
농심 새우탕 컵라면 소컵 67g6개
송원 우리차 민들레차 80T (40Tx2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