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혈투 The Showdown, 2011

혈투 The Showdown, 2011


125C5C4A4D54CE1A2E


개봉 2011.02.24.

국가 한국

장르 시대극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시간 111분



감독

박훈정

주연

박희순

진구

고창석

김갑수

전국환

최일화

장희진

이종수


1960C3474D54CE0837


놀랍게도 "신세계"와 "마녀"의 박훈정 감독 데뷔작이다. 박훈정 감독은 위 포스터에서도 나와 있듯 "부당거래"와 "악마를 보았다" 각본을 썼다. 각본을 쓰다가 처음 입봉한 작품이 바로 이 영화 "혈투"다. 역시나 본인이 각본을 썼고 감독까지 같이 한 경우다.


134806584D46E13323
174806584D46E12121
154E0B534D46DEE80A


위 사진 3장이 이 영화의 전체 줄거리다. 한참 뒤에 개봉한 "전, 란"도 같은 소재다. 시대는 그저 갈등 구조를 도울 뿐. 명청 교체기에 명의 요청으로 청군과 싸우기 위해 파견된 역사적 상황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194806584D46E13824

입봉작이지만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는데, 본인이 이전에 쓴 각본과 비교를 하면 정말 참담할 정도로 영화가 지루하다. 조선 시대에 흔하지 않은 해외 파병이란 역사적 배경과 당쟁으로 인해 서로 원수가 된 소재를 바탕으로 했지만, 고증은 둘째치고 액션 사극을 표방하면서 액션 흐름이 끊어지는 회상을 배치한다는게 이해불가다. 

1444004B4D58CC1B10


게다가 배우들 연기를 끄집어 내는 건 순전히 감독의 역량인데, 연기 잘 하는 배우들을 연기 못하게 만들었다. 박훈정 감독의 다음 작품이 "신세계"인데 그 감독이 이 감독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사르후 전투를 배경으로 삼았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Comments   2.0 / 1

  예리한편 2025.07.12 12:40
시작은 화려할 수도 있지만 쓰디쓸 수도 있다.
남성용 가죽캐쥬얼 깔창 1cm 브라운
GDS-S13 잉글랜드 욕실슬리퍼 - 욕실화 다용도신발
남자 밴딩 팬츠 츄리닝 남성 밴딩 바지 배기팬츠 린넨
여름 여성 반팔 프릴 블라우스 데이트 외출 오피스룩 여성복
후니케이스 네잎 클로버 스트랩 7종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아이폰 16 프로맥스 올레포빅 액정보호필름 2매
파워샷 N2용 투명 기종별 보호필름 50매
브이텍 VT-135M 우드필러 마호가니 50g
홈스타 발포 변기세정제 3회분 거품형 화장실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스프레이 생활 다용도 코팅 다목적 방수 용품 섬유 발수제
무타공 싱크대 선반 키친타올 행주 거치대 걸이 꽂이 주방용품 행거
유니보르 남자 반바지 러닝 쇼츠 헬스복 남성 트레이닝 추리닝 헬스 반바지 헬스장 운동복 짐웨어 농구
옥시크린 오투액션 분말 리필700g 세탁세제
방수앞치마 어린이집앞치마 작업용앞치마

열접착 스트립 4mm 100매
바이플러스
훅칼날 교체용 칼날 튼튼한 산업용 다용도 5개 강철 유틸리티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