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월하의 공동묘지 The Public Cemetery Under the Moon 1967 기생월향지묘

월하의 공동묘지 The Public Cemetery Under the Moon 1967 기생월향지묘


83685cdb79c37d20d80db208602137d99cd637f5


국가 한국

장르 공포

시간 88분


154A8F10AE4D3888F8


감독

권철휘

주연

강미애

박노식

도금봉

정애란

황해

허장강


13110210A8109D5329


한을 품고 죽었으나 귀신이 되어서도 복수를 한다는 20세기 한국의 전형적인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공포물이다. 

14110210A810B0B134

하필 배경은 또 일제시대. 일제에 저항해 독립운동하던 아버지를 잃은 월향은 오빠마저 일경에 잡혀 감옥에 들어가자 생계를 위해서 기생을 한다. 오빠와 한 감독에 있던 사람이 오빠의 부탁을 받고 월향을 돌보는데 그러다 사랑이 싹터 결혼을 한다. 

13110210A810A79E2F\

하지만 생계를 위해 기생으로 일했다는 사실을 들켰고 이로 인해 남자가 월향을 박대하기 시작한다.

13110210A810A2DA2D

그 와중에 빈틈을 파고 들어 이간질 하는 여인이 나타나고 남자의 마음을 사정없이 흔들어 놓는다. (이 시대는 정실부인 첩실부인이 존재하던 20세기 중반이다.) 

1261BD0C4A6B095712

아이를 남기고 억울하게 죽은 월향. 그런데 이 아이마저도 해꼬지를 하려는데...

1961BD0C4A6B095610


이에 무덤을 쪼개고 월향이 귀신으로 나타나 복수를 시작한다.


11110210A810A0362B

과연 월향은 억울한 마음을 풀고 복수를 할 수 있을까.

15110210A810B6BF38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원조가 이 영화가 아닐까. 그리고 이 영화 덕분에 공동묘지는 ... 귀신 나오는 장소가 되었다.  


초반 5분 인트로가 매우 인상적이다. 쫄딱 망한 변사가 멋진 모습으로 변신해서 해설을 시작하질 않나 택시에서 귀신을 태우질 않나. 그때 당시에는 통금이 있어 야간 촬영이 편하지 않았을텐데, 노력 많이 한 듯. 


Comments   4.0 / 1

  예리한편 03.01 19:42
어린 시절 "전설의 고향"이 바로 여기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명품 프렌치 밀크 3단 양우산 K UV 여성 명화 양산 수동 우산 고급 VIP
소프트 남자반바지 빅사이즈 여름 밴딩 남성반바지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바디클렌져 750g
남자 여자 데일리 심플 다기능 포켓 서류가방 토트백
라팔 8구 청국장 요구르트 제조기
UTP 랜 케이블 1m 네트워크연결 인터넷랜선 랜선 네트워크구축 랜선연장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삼단봉 호신용 탄소강 휴대용 경봉
남자 반바지 밴딩 트레이닝 여름 팬츠 패치반바지 캠핑반바지 남성 캐주얼반바지 벌룬반바지 여름반바지
자전거 핸들바 테이프
디디샵 그린 실리콘 도마 - 소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