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사랑따윈 필요없어

14110210A92F14BB2F 


사랑따윈 필요없어 2006

요약 한국 | 로맨스/멜로, 드라마 | 2006.11.09 | 15세이상관람가 | 119분

감독 이철하

출연 김주혁, 문근영, 도지원, 진구

 

 사랑따윈 필요없어

 

?fname=http%3A%2F%2Fcfile89.uf.daum.net%2Fimage%2F14110210A92FE05AA5A42F?

그럼 머가 필요한데?

돈? 돈이 필요한거였어? 그래서 사랑이란게 필요없다고? 너네는 사랑빼고 다 있나봐. 아니라고? 돈 밖에는 믿을게 없다고?

 

남자와 여자

남매일까 연인일까. 남자와 여자가 붙어 있으면 틀림없이 정분이 난다는데. 그래 결국은 정분이 났다. 그래서? 정사(精死)했잖아.

 

?fname=http%3A%2F%2Fcfile89.uf.daum.net%2Fimage%2F156F1B10AAFAAA96743976?

 

정사라고?

엉큼한 생각하지 말어. 엉겨붙는거 말고 사랑하기 때문에 죽는거 말이야. 아니 나중에 둘이 만나던데 살아서 행복한거 아냐? 그게 감독의 트릭이야. 잘 봐. 만나러 가기 전에 이미 문근영은 쓰러져 누운 장면이 나오잖아. 마루바닥에 누워 있는게 죽은거지 낮잠 자는거냐.

 

원작은 어떠했을까

이것보다는 덜 지루했겠지. 여러 편을 두시간으로 압축했잖아. 극적 긴박감보다는 잠이 왔어. 단편을 찍어서 붙인 듯 하기도 해. 내용 연결도 좀 그렇고.

 

연기는?

근영이는 아직 익지 않은 사과야. 더 먹지 마. 김주혁은, 그럭저럭 무난하기는 했어. 그런데 조연들이 좀 문제야. 이기영을 빼고는 관객이 시선을 돌리게 만들어. 나름 노력은 많이 했는데 결과가 약해.

 

그런데 사랑이 필요했어?

제목 보면 느끼지는게 없어? 필요없다 했잖아. 그런데 막판 가면 사랑이 전부일거 같은 예감이 들지 않어?

 

아하. 그렇구나. 

Comments   2.0 / 1

  예리한편 2025.07.19 11:58
스토리를 잘못 가져 와서 배우들만 아깝게 된 영화.
WL 남자 여성 브이넥 쿨론 티셔츠 쿨티 반팔티
신상 여자 레이스 헤어밴드 데일리 넓은 머리띠 두건
세미와이드핏 슬랙스 남성 쿨 밴딩 팬츠 MFNC-230009
남자 봄버자켓 집업 블루종 봄 간절기 바람막이 3컬러
Gen1 C타입 고속충전 케이블 USB3.0 A to USB3.1 1M 화이트 TC-07
갤럭시북 10.6 종이질감 보호필름 1매
좋은 품질 최신형 완제품 대용량MLT-D111S 재생토너
핸드폰 거치대 2in1 그립거치대 스마트링 소품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크리넥스 안심 키친타월 200매 2롤 -O
잘풀리는집 터치 3겹 롤 화장지 30롤 두루마리 휴지
삼육두유 고소한 미숫가루 두유 190ml(140kcal) 60개입
3M 공업용수세미 마이티블루 1박스 100개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