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우울한 초꼬렛 공장 : 찰리와 초코렛 공장(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2005

요약 영국, 미국 | 코미디, 판타지 | 2005.09.16 | 전체관람가 | 115분

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프레디 하이모어, 데이비드 켈리, 헬레나 본햄 카터 

 

찰리와 초콜릿 공장 포토 보기?

 

 팀 버튼은 언제까지 그 우울한 내면 이야기를 영화속에 내뱉을 건지 궁금하다.

헐리웃의 리메이크 영향에 따라 팀 버튼도 1960년대에 나온 "찰리와 초코렛 공장"을 많이 색칠하고 바꿔서 다시 만들었다.

 

그때 당시 제작한 영화는 꿈과 희망을 앞에 내세우고 인류에 미래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는데,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옛 영화를 보고서도 더 나은 걸 녹여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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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야기라도 세월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 또한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바뀌었기 때문에 관객평도 바뀌게 된다.

 

찰리와 초코렛 공장은 보는 사람도 바뀌었지만 만드는 사람이 바뀌었다는 더에 더 큰 의미가 있다. 그 옛날, 그 시절엔 새마을 운동 영향이 미국에도 강하게 메아리쳤기 때문에 사뭇 계도적이었다면 이번 영화는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했다.

 

물론, 조니 뎁, 연기하는 걸 보면 꼭 뽕 맞은거 같이 하는 이 배우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영화가 우울했다고 할 수 있다.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 독기는 뿜었는데, 정작 초코렛 공장을 통해서 세상에 무엇을 할 것인지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게 이 영화가 팀 버튼의 우울한 독백이라는 점이다. 보면 우울해진다.

Comments   4.0 / 1

팥빵 2009.08.20 12:56
달콤 쌉싸름한 초콜렛을 기대했는데....쩝/
  예리한편 2025.07.19 11:56
팀 버튼의 아이디어는 그래도 칭찬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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