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요약 미국 | 서부, 어드벤처 | 15세이상관람가 | 110분
감독 조지 로이 힐
출연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 캐서린 로스, 스트라더 마틴 

156F1B10AC8F96166C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다. 정통 서부극도 아니고 그렇다고 치열한 액션 갱 영화도 아니지만 멋진 배우 폴 뉴먼과 로버드 레드포드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다.

156F1B10AC8F86F15D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는 갱단을 이끌고 있다. 은행을 털고 열차를 습격하여 돈을 모아도 다 써 버리는데, 어느 날 독하게 마음 잡고 추격해 오는 와이오밍의 보안관 때문에 골탕을 먹는다. 누구에게나 이상향은 있게 마련이다. 부치에게는 "볼리비아"가 황금의 나라였나보다. 선댄스를 설득하여 결국 볼리비아까지 도망을 가는데, 그 곳에서 나름대로 "착실"하게 살아 갔지만 소탕한 산적들 대신에 자기들이 오해를 받아 한 마을에 고립이 된다. 그리하여 영화 상에서는 이들이 죽는지 어떤지 알 수 없게 끝을 맺는데, 이 장면이 또 영화사에 길이 남았다. 

126F1B10AC8F7F8755 

이 영화 다음 작품은 부치와 선댄스가 만나기 이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볼리비아에서 총 맞아 죽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이후 이야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영화 원제는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내일을 향해 쏴라"라고 번역했다. 아마도 마지막 장면에서 "호주로 가자"는 것 때문에 표현한 게 아닐까 싶다.

Comments   5.0 / 1

  예리한편 2025.09.06 16:53
서부극 아닌 서부극.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칠성상회
차량용 걸이형 미니 쓰레기통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