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애프터 라이프(After.Life)

죽음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라고 해야하나 .. 

죽음에 대한 생각을 조금 색다르게 접근한 작품이다.

시종일관 여자 주인공이 죽었는지 . 아니면 죽을려고 하는건지 . 살아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계속 들고 있으면서 영화가 끝까지 진행되지만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 
136D96214C645B4037 
그녀가 죽었다고 가정을 한다면 ... 
영혼과 대화하는 장의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죽지 않았거나 죽을려고 하는 과정이라면 
장의사의 역활은 그저 연쇄 살인범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삶에 대한 집착은 살아 있는 사람이나 죽음에 이른 사람이나 똑같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그만큼 사람은 삶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힘들다고 괴롭다고 하지만 그것은 핑계다.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라는 우리의 속담이 있지 않는가... 살아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고 하루 하루를 즐기면서 열심히 살아가라 .


Comments   4.0 / 1

마루 2010.09.15 16:36
똥밭에 굴러도...
아기상어 2020.08.18 16:33
똥 좀 치워주세요.
  예리한편 2025.09.03 14:06
리암 형님이 액션이 아닌 영화에서도 어울린다면서.

파버카스텔 일반색연필 36색세트 틴케이스
칠성상회
주차알림판 차량전화번호판 차량번호판 자동차핸드폰번호
칠성상회
클립형 차량용 쓰레기통 차 휴지통 차량 자동차 미니 쓰레기 걸이 밀폐 조수석 운전석 뒷좌석
칠성상회
펜텔 에너겔 슬림 단색볼펜 0.5mm 리필심 12개입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