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짐승의 시간(2020) The Beast, La belva



짐승의 시간(2020) The Beast, La belva 

평점 02 . 4 드라마

이탈리아 9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루도비코 디 마르티노 주연 파브리지오 지푸니


짐승의 시간 



제목만 봐서는 비장미도 넘치고 울퉁불끈할 듯한 느낌. 흡사 "아저씨"와 "테이큰"의 완벽한 콜라보가 아닐까 싶었다. 


게다가 이탈리아 영화는 "수부라"를 본 느낌이 있어서 설마 액션이 그만큼은 하지 않을까 예상했었다.


아아, 헐리우드가 1960년대와 1970년대 "마카로니 웨스턴"으로 뿌린 씨앗들은 어디에 갔단 말인가. 아니 1980년대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영향력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설마 베를루스쿠니 전 총리의 영향으로 나라가 퇴보하여 "짐승의 시간"이 되었다고 설명하는 것인가? 


Comments   3.0 / 1

  예리한편 2025.12.30 13:05
이탈리아 액션 영화인데 다소 ...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