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사이비 the fake (2013)

2222944A526E21981F 


사이비 The Fake , 2013

요약 한국 | 애니메이션, 스릴러 | 2013.11.21 | 청소년관람불가 | 100분

감독 연상호

출연 양익준, 오정세, 권해효, 박희본 

 

?fname=http%3A%2F%2Fcfile117.uf.daum.net%2Fimage%2F250C864E522C82811CB2A1

 

한국 애니메이션이 국민적 인기를 끌지는 못하지만 어떻게든 꾸준하게 생명력을 가지고 버티는 걸 볼 수 있는 영화. 그리고 내용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는 영화. 

 

?fname=http%3A%2F%2Fcfile118.uf.daum.net%2Fimage%2F2640304952731DD72467BB?

 

수몰지구. 동네에서 내 놓은 양아치가 한 명 있다. ?기가막히게도 이 배역의 성우는 양익준이다. 양익준은 감독 겸 배우로 영화 "똥파리"로 데뷰했다. 어찌나 찰지게 깡패 역할을 하는지 영화를 본 사람들은 모두 감동이었을 것이다. 어쨌건 이 애니메이션에서 양아치는 민폐를 상징한다. 

 

 

?fname=http%3A%2F%2Fcfile77.uf.daum.net%2Fimage%2F230C864E522C8283203B45?

고향을 잃어야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앞에 나타난 사람, 그리고 종교와 믿음. 이 영화에서는 굳이 "기독교"를 볼 필요가 없다. "종교"라고 보면 된다. 종교는 "믿음"이다.  그 영역은 어떻게 나타날지 모른다. "종교"가 이익을 추구하는 세력과 결탁을 하면 과연 "믿음"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또한 과연 종교는 "순수"할 수 있을까? 

 

?fname=http%3A%2F%2Fcfile119.uf.daum.net%2Fimage%2F2140304952731DD6201E3F

 

 

이 영화는 메시지 전달도 의미가 있고 성우들도 비중있는 사람들을 썼다. (다만, 보지 않고 연기를 하니 오히려 전문 성우를 쓰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했다.) 애니메이션이 꼭 가벼울 필요가 있을까. 진중한 이야기도 애니메이션으로 확실히 전달할 수 있다. 그게 이 영화다. 하지만 재미 부분은 ... ?

 

 

 

 

Comments   4.0 / 1

  예리한편 2025.11.21 15:14
너무 사실적이어서 주목을 받지 못한 애니메이션.
밴딩 롱 벌룬 스커트
황금 미니 장수 재물 거북이 키링 열쇠고리 풍수소품
남자 얇은 여름 와이드 슬랙스 트레이닝 밴딩 바지 LM-0896
PORON 포론 안전화 작업 군인 깔창
간편한 노트북 거치대 휴대용 접이식 받침대 스탠드
kc인증 2포트 USB C타입 2포트 듀얼충전기 여행용 초고속충전기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 아답터 어댑터
LED 100W 초고속 충전 케이블 C-to-C 1.5M
갤럭시노트20 필름 가성비 핸드폰 액정 보호 N981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 사각안내판 화이트
페인트 미니로라 페인트롤러 50mm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남성 대용량 65L 군용 백팩 다포켓 캠핑 등산 배낭
국산 두꺼운 데일리 스포츠 남성 등산 발가락 양말
스포츠 오버글라스 골프 운전 골프선글라스 가성비 안경선글라스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3-4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스마트폰 거치 겸용 주차번호판
칠성상회
나바켐 산업체전용 푸라가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