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인셉션 (Inception, 2010)

인셉션 (Inception, 2010)


d2298754949746c6508d8aba2e9ef0f06141df61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켄 와타나베, 마리안 꼬띠아르
요약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0.07.21
공식 http://www.inception2010.co.kr


e7ca24e26aeb4672bb04b002a254eb931578555046978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큰 사고를 쳤다. "메멘토 모리"에서 관객들을 아주 헷갈리게 만드셨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 수위를 낮추었는지 관객들을 아주 감동하게 만들었다.

사람이 타인의 꿈속에 들어가서 꿈을 빼 오고 심는 등 지배할 수 있을까? 참으로 재미난 발상을 영화로 옮겼다. 소재만으로도 재미난데 배역진도 매우 화려하고 게다가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화면이라 관객 입장에서는 표 값을 한 영화라고 하겠다.

이제 늙어가는 디카프리오 모습을 보자니 많이 아쉬웠는데, 아마 그게 이 영화의 최대 단점이 아닐까?

150E57364C60755B3A 



주인공의 마눌 역으로 나온 마리안 꼬띠아르. 이제는 나이가 좀 들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여기서는 주인공을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마눌님 역으로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렸다.


186F2F0E4C6077583A



조연이지만 그래도 매번 보고 싶은 마이클 케인 아저씨.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로 나왔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뭔가 애매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브라우닝" 역에는 거대 중년이 된 톰 베린저. 누군가 하고 계속 봤는데 톰 베린저 아저씨일 줄은. 그 옛날 "플래툰"에서 잔인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Comments   5.0 / 2

코코야 2010.07.22 23:47
그래도 우려한거보다는 디카프리오가 멋지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ㅋ
연기도 잘하고 . ㅋ
마루 2010.07.23 00:11
글쵸? 아직은 멋있는듯.
  예리한편 2025.09.01 17:12
놀란 감독이 놀라게 했다.
  MX세대 2025.11.24 09:58
한국인 최애 영화?
여성 베스트 레이어드룩 펀칭 니트짜임 브이넥 조끼
깔끔한 데님 캐주얼 세련된 데일리 룩이나 나들이 여행 코디에 활용도가 높은
마운틴 풀밴딩 카고 조거 팬츠
전술벨트 청바지 택티컬 군용 벨트 허리띠 밀리터리 전술 등산
이어팁 이어폼 S M L 메모리폼
탁상 벽걸이 겸용 선풍기 무드등 캠핑 휴대 포터블팬
미니 전기 원룸 자취생 원텉치 보온 취사 밥솥 밥통
갤럭시A13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A135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수박 보관통 야채 밀폐 용기 냉장고 용기 수박통 6L
Lycra 스판덱스 프리미엄 발목보호대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액상콤파운드 미세한흠집 시멘트 페인트등 세정제 225ML
칠성상회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