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뮤턴트 : 다크 에이지 (The Mutant Chronicles, 2008)

뮤턴트 : 다크 에이지 (The Mutant Chronicles, 2008)


    감독    사이먼 헌터

    출연    론 펄먼, 토마스 제인, 안나 월튼, 존 말코비치 

    요약정보    미국 | 액션,  어드벤처 | 청소년관람불가 | 111분 



156EBE10B236D8EC48 


어두운 분위기의 SF 액션 영화. 그런데, 나름대로 이름 있는 배우들이 나와서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 


하지만 평이 무척 엇갈린다. 허접한 CG로 인해 "피가 튀는 모습"이 너무 어설프다는 둥, 전체적으로 유치하다는 둥. 영화라는게 전체적인 평이 있는가 하면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평도 있는 법이다. 영화 상 설정이 다소 좀 부자연스럽기는 했으나, 지금부터 700년이 흐른 뒤에는 각 대륙별로 기업이 세계를 분할하여 지배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 외에도, 아래 배우들이 좀 볼만했다. 


12462010B131521E9C 


미스트에서, 사람들 다 죽이고 나중에 울부짖는 역할로 나온 주인공이었다. 이 영화에서도 주연을 맞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타급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는 한켠 자리 차지하고 있다. 


14702E10B13150ABD6 


말코비치 선생은 조연으로 초반에 잠시 나온다. 이 배우 나오는 것만으로도 봐줄만할 것이다.



14492610B236DBA7A5 


론 펄만. 아 정말, 1980년대에 나온 "불을 찾아서"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 모르겠다. 그리고 "헬보이" 시리즈. "불을 찾아서"에서는 그다지 분장이 필요없는 배우였다는 뒷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다. 프랑스 배우지만 헐리우드에서 색깔있는 조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6FE410B236E46B3E 


이 처자는 모델로 유명한데, 독일, 일본, 영국의 혼혈이란다. 나름대로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 이 영화에서는 "미망인"이라는 위치를 잘 소화하지 못했다. 그래도 볼만하다. D O A의 그 멍청한 역할보단 훨씬 낫다. 



제 1차 대전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전투 장면 때문에 다소 식상할 뻔 했으나, 어두침침한 참호 전투를 잘 그렸다.

Comments   4.0 / 1

마루 2008.10.10 09:52
에너지가 고갈되어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비행선이 인상적.
  예리한편 2025.08.08 14:17
배우와 설정이 영화를 살렸다.
남성 3컬러 앵클 컴팩트 미들컷 레인부츠 레인07
캐주얼 편한 여름 쿨링감 허리밴딩 베이직 카고반바지
여자 통 넓은 밴딩 플레어 치마 바지 URK-504
도루코 페이스 식스 6 면도기 면도날 기획세트 핸들 1개+날 6개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미끄럼방지 거실 카페트 160x230cm 사계절 인테리어 바닥매트
불판청소 빗자루형 철수세미 쇠 브러쉬
오키 크리미 비누 크런치 말랑이 슬랑이 (4개)
12지신 띠별열쇠고리 행운부적 청동 엽전키링 키홀더
야구글러브 썬버드 올라운드 글러브 11.5인치 야구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맨위로↑